화분판매점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정대박 조회 21회 작성일 2021-01-18 15:46:06 댓글 0

본문

화분매장 방문 했어요(ft.택배가능:상희화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화분 매장에 들러서
이쁘고 멋진 화분을 영상에
담아 왓어요~!
화분감상 하시고 맘에
드셔서 택배를 원하시면
010 9036 7228 로 연락주세요~~!
음원출처.
HOW ARE YOU - 김재영 http://reurl.kr/1992B32FHQ
Music Playlist by http://reurl.kr/1992B33EPM

화분 도매가격 까발리기 화분을 시중가에 절반이상 저렴하게 구입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일상속 작은 전쟁터 시장을 리뷰하는 작전TV입니다. 오늘은 화훼, 원예, 분화 등 다양한 관상식물에게 기본이 되는 화분 도매상에 다녀왔습니다. 시원하게 도매가격과 시중가격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지금 같이 보시죠!

패트병으로 다육이 전용화분 만드는법 ; 다육식물을 쉽게 크고 굵게 키우기 위해서는 화분을 이렇게 만들어야 ; 화분 DIY

이번 영상에서는
패트병으로 다육식물 전용화분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패트병에 심었는데 잘 자라고 있죠.

시중에서 판매되는 대부분의 다육식물 화분은
다육식물을 멋있게 장식하는데 치중해서
만들어졌기 때문에
멋진 조각이 세겨졌거나
화려한 색상을 가졌는데
사실상 다육식물을 크고 굵게 키우기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특히 이렇게 항아리나 달항아리처럼 생긴 배가 많이 나온 화분은
다육식물이 잘 죽는 화분입니다.
이런 화분에서 다육식물을 키우려면
엄청난 정성과 노하우와 시간이 필요로 하지요.

다육식물을 멋지게 물들이는 것과 빨리 잘 키우는것은
동시에 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통상적인 흙을 사용하더라도
다육식물이 잘 자랄 수 있고
통상적으로 물을 주더라도
다육식물이 잘 죽지 않을 수 있는
즉, 다육식물을 빨리 크고 굵게 잘 성장시킬 수 있는
다육식물 전용화분을
만들려고 합니다.

잘 키운다음
멋지게 물들이면 더욱 좋겠죠.

우선 이 화분을 보시면 어떤 화분인지 아실겁니다.
난 화분이죠.
난은 오래전부터 키워져온 식물로
동양에서는 사군자의 하나로 취급되는 식물인데
다육이와 유사한 점이 아주 많습니다.
난과 다육이 모두 물이 부족한 환경에서 사는 식물인데
다육이는
지리적으로 물이 부족한 지역에서 사는데비해
난은
지리적으로는 물이 풍족하지만
물이 부족한 장소
즉 바위나 나무에 붙어 살거나 쌓인 낙엽에서 사는데,
뿌리가 흙속에 있지 않고
항상 공중에 떠있는듯한 상태로 생존합니다.
그래서 물은 빗물과 이슬에 의존하지요.

다육이는 물을 잎에 저장하는데 비해
난은 스펀지처럼 생긴 뿌리에 물을 저장합니다.
그래서 화분 역시도
그러한 특성을 살려서
화분의 중간 부분에 여러개의 구멍을 뚫어
마치 난이 공중에 떠있는 것처럼
통풍을 시켜 줄 수 있도록 만들어 졌습니다.

이처럼 난 전용 화분은
서식지의 환경과 비슷하게 자랄 수 있도록
만들어 졌는데 비해
다육이용 화분은 그렇지 못하기에
지금까지는 분갈이 방법과 물주는 방법에 의존해 키웠는데
전용화분을 만들어 사용하면
좀더 편하게 다육이를 키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육이의 뿌리는 난의 뿌리처럼 공기중에 있지 않고
보통 흙 속에 파고들어갑니다.
건조한 흙에서는 미생물이 많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 다육이는
미생물로부터 뿌리를 보호하는 능력을 키우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항상 젖어 있는 흙속에서는
미생물에 노출되면 쉽게 썩지요.

사람도 작은 상처는 스스로 치유하듯이
다육이도 실뿌리가 손상을 입으면
어느정도는 스스로 회복하지만
뿌리와 줄기가 연결된 부분이 썩게되면
다육이는 바로 죽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육이도 식물이므로
항상 젖어 있는 흙에서
성장이 빠릅니다.

그래서 뿌리와 줄기가 연결된 부분은 빨리 마를 수 있도록 해서
그 부분은 보호해주고
실뿌리는 흙속으로 깊이 파고들어가
수분과 양분을 흡수할 수 있도록 해주면
다육이는 아주 빠른 성장을 할 수가 있는데
화분이 깊을 수록 뿌리를 길게 잘 발달 시킬 수 있습니다.

대부분 다육이를 심게되면 뿌리와 줄기가 연결된 부분을
약 1~3Cm정도 깊이로 심게 되므로
흙의 표면으로부터 약 3~5Cm 깊이에
다수의 구멍을 뚫어
그 부분이 물이 잘 마를 수 있도록 해줍니다.
그러면 아래쪽은 물이 있으므로
뿌리는 물을 찾아 아래로 깊이 뻗어나가게 돼겠죠.

패트병의 바닥에서 약 1Cm높이에 구멍을 뚫어
배수가 될수 있도록 했는데
1Cm정도 남겨둔 것은
물을 줬을때 잠시동안이라도
물이 흙속으로 골고루 스며들 수 있는 여분을
남겨두기 위함이지요.
저면관수를 할때
바닥에서 마지막 한방울까지 물을 흡수 할 수 있도록
바닥에도 구멍을 뚫어 줍니다.

처음에 작은 다육이를 심으면 뿌리도 작으므로
위에서 물을 주며 키우면 되는데
다육이가 커지면
위에서 물을 줄 수도 없지만
뿌리도 길게 발달하게 되므로
저면관수로 물을 주면 뿌리의 발달이 가속되어
뿌리는 아래로 아래로 길게 자라게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투명한 패트병을 좋아하는데
흙의 상태를 바로 볼 수도 있을 뿐만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 생기면서 이끼가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주기 때문이죠.
이끼는 식물로
다육이에게 전혀 해를 주지 않을 뿐만 아니라
흙속에 산소를 공급하여
흙의 상태를 좋게 만들어 줍니다.
그런데 싫어 하시는 분도 계시기에
이번엔 절반만 페인팅 하려고 합니다.

패트병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이렇게 홈이 파여있는것이
흙을 채웠을때 단단합니다.
흙을 채우고 잡았을때 찌그러지면
흙이 붕괴가 되면서
흙속의 뿌리가 끊어질 수가 있습니다.

다육이를 크게 키우는것이 목적이므로
긴화분에서 뿌리를 잘 발달 시킬 수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길게 잘라줍니다.

이와같이 잘라주면
단면이 매끄럽지 못하므로
가위로 대충 다듬어 줍니다.

지난 영상에서도
다리미로 단면을 마무리하는것은 여러차례 보여드렸는데,
중간정도 온도에서 패트병에 열을 가해주면
안으로 오므라들며 매끈하고 단단하게 됩니다.

한두번 해보면 쉽게 할 수 있지만,
온도조절 실패로
패트병이 다리미에 늘어붙었을때
처리 방법을 보여드리도록 하지요.
온도를 조금 높여서 해보면
이렇게 끈적끈적하게 늘어 붙습니다.

이런 상태가되면 다리미를 버릴까 두려워
시도조차 못해보시는 분도 계실텐데
이렇게 됐을때는
온도를 좀더 올려서
신문지에 대고 다려주면 됩니다.

구멍은 드릴이나 인두등 자신이 가진 도구로 뚫어주면 되는데
흙이 빠져나오지 않을 정도로
지름이 약 2mm정도로만 뚫어 주면 됩니다.

이제 다 만들어 졌으니 다육이를 심어 봅시다.
자신이 사용하는 흙을 바닥부터 전체적으로 채우는데
흙은 수분을 함유하고 있으나
질척이지 않는 포슬포슬한 상태여야 합니다.
적당한 다육이를 심어준후
굵은 모래로 마무리 해주면 간단하지요.

일반적인 식물은 증산작용을 하기 때문에
새로 심은후 바로 물을 주지 않으면 말라 죽는데 비해
다육이는 심어준후 최소 한달 후에 물을 주는것이
뿌리발달에 이롭고 건강하게 키울 수 있습니다.
그 이후에는 자유롭게 물을 주며 키우시면 됩니다.
그렇다고 너무 자주 물을 주시면 안되고요.


패트병으로 다육이 전용화분 만드는법 ; 다육식물을 쉽게 크고 굵게 키우기 위해서는 화분을 이렇게 만들어야 ; 화분 DIY



#다육이
#패트병화분
#화분DIY
#가드닝

... 

#화분판매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147건 6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aspire-equestrian.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