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여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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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슈머런칭 조회 7회 작성일 2021-04-13 12:38:5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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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혀버린 하늘길, 멈춰버린 여행업계, 여행사는 지금 어떤가요? [자영업자 여행업계]

이 긴 터널의 끝은 어디일까요?

직격탄을 맞는 자영업자들
여행업계 대표님을 만나서
현재의 상황과 심정을 들어봤습니다

#자영업자​ #인터뷰 #여행업 #폐업​ #대출​ #소상공인​ #영업제한​ #생존

2백 명 모인 한밤중의 '춤판'…음식점이라 괜찮다? (2021.04.11/뉴스데스크/MBC)

어젯밤 서울 강남의 한 무허가 클럽입니다. 젊은 남녀 2백여 명이 다닥다닥 모여서 즐겁게 춤을 추고 있습니다.

새 확진자가 사흘 연속 6백명대를 기록한 와중에 이렇게 모여서 춤판을 벌인 건데요. 경찰이 출동하니까 오히려 소리를 지르면서 항의한 사람도 있었다고 합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146149_34936.html

#강남, #무허가클럽, #일반음식점

'4차 유행' 빨간불인데… 강남역 무허가 클럽 200여명 춤판 / 연합뉴스 (Yonhapnews)

'4차 유행' 빨간불인데… 강남역 무허가 클럽 200여명 춤판
(서울=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유행' 위험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 강남의 불법 유흥업소에서 수백 명이 무더기 적발됐습니다.
1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수서경찰서는 전날 오후 9시 25분께 강남역 인근 역삼동의 한 무허가 클럽에서 직원과 손님 등 200여명을 적발하고 업주를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습니다.
경찰은 "수백 명이 모여서 춤을 춘다", "어느 시국인데 위험하지 않으냐"는 112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는데요.
일반음식점으로 등록된 이 업소는 음향기기와 특수조명을 설치하는 등 클럽 형태로 운영됐고, 손님들이 마스크 착용이나 거리두기 등 세부 방역 수칙도 지키지 않은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일부 손님은 출동한 경찰관들에게 "우리가 죄를 지었나, 무슨 근거로 이러는 거냐" 등 소리를 지르며 항의했습니다.
단속 전 이미 방역 측면에서 불안함을 느끼고 자리를 뜬 이들도 일부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해연·남궁정균
영상: 서울 수서경찰서 제공

#연합뉴스 #클럽 #코로나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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