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온실 스마트팜

쓰레기장 대신 스마트팜 20200610 UBC프라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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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BCUHDTV 작성일20-06-10 00:00 조회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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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장 대신 스마트팜


(앵커멘트)
쓰레기 매립장 건립 움직임이
있던 농촌 지역에 대규모
첨단 농업 단지 조성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스마트팜이라 불리는
식물공장인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게 농업도 새로운
형태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김진구기잡니다.

(레포트)
건강식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쌈채소가 무럭무럭 자랍니다.

6단 높이의 계단식 밭은 온도와
습도, 영양분까지 모두 컴퓨터로
제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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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공장을 빼닮은 스마트팜이
울산에도 본격적으로 도입됩니다

울주군이 애초 쓰레기 매립장이 추진되던 온산읍 삼평들에
최대 12만평 규모의 첨단 농업단지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브릿지)
이곳 삼평들에 모두 10여개
업체가 쓰레기 매립장 조성을
추진하면서 대규모 환경파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그동안 매립장 조성에
극도로 민감을 반응을
보여왔습니다.

(인터뷰)김영웅/온산읍 종동마을
공장 매연을 마시고 있는데 쓰레기 매립장까지
들어온다면 사람을 다 쫓아내고 짓던지 해야지..

인근 온산공단의 폐열을
스마트팜 에너지로 활용하면
생산 비용을 30%까지 줄일수
있어 경쟁력이 충분하다는
판단입니다

(인터뷰) 전종범 / 울주군 농업정책과 주무관 ".."
한 곳에서 농산물의 생산, 유통,
가공 이 모든 것을 정보통신기술로 융합하여 4차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6차산업을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최첨단 스마트팜을 통해
매립장 조성에 제동을 걸고
뒤떨어진 농업도 혁신하는
일거양득의 효과가 기대됩니다.

유비시 뉴스 김진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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