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약과다복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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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근육만두 조회 10회 작성일 2021-02-14 14:55:0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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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약 부작용. 나도 모르게 정신과약 복용? #항우울제 #항불안제 #이뇨제

안녕하세요, 고정아클리닉입니다.

오늘 영상은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에 도움을 받고자 드시고 계신
다이어트약에 대한 영상입니다.

병원에서 처방받아 먹는 약이니 안전할 거라 믿고 드시던 약물.
혹시 내 약에 어떤 성분이 포함되어 있는지 아시나요?

많은 분들이 놓치고 계신 다이어트약의 항우울제, 항불안제, 이뇨제.
이 성분들이 신부전증을 유발하거나 사망에까지 이르게 할 수 있다는 점.

병원에서 처방받은 다이어트 약이라도 똑똑하게 알고 먹기 편!

고정아클리닉의 고정아원장님이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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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상담] 다이어트 약을 오래 복용하고 있는 35세 주부 외

닥터U와 함께 / 닥터U10kg : http://www.doctoru.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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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1] 다이어트 약을 오래 복용하고 있는 35세 주부

박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다이어트 약을 오랜 기간 복용했습니다. 먹다 안 먹다 했거든요 지금은 먹는 상태구요. 약을 먹으면 배고픔이 없어서 거의 하루에 점심 한 끼만 먹고 있는데요 운동은 하지 않구요. 근데 81 최고치 무게 생애 최고 찍어서 지금75 빠져서 더 이상 변화가 없습니다 하루 점심 한끼 먹는데요.. 그래서 박사님 하루 반식을 해보려 하는데요 하루 한끼 밖에 안 먹었는데요 그람 점심 한끼만 반식을 해야 하나요? 아님 3끼를반식해야하나요? 약은 끊어야 하나요?

[사례2] 한입한모금을 하면 위가 늘어날까 걱정인 25세 여성

안녕하세요 박사님. 이틀째 한입한모금 실천중입니다. 하다 보니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조금만 먹어도 물을 한 모금씩 마시니 배가 부른데 혹시 위가 늘어나는 건 아닌가요? 감량이 끝난 후 한입한모금을 중단하면 음식만 먹게될텐데, 한입한모금만큼의 만족감을 느끼려면 음식 량이 많이 늘어나지 않을까요?

[사례3] 모공각화증 완치를 원하는 19세 여학생

안녕하세요~ 닥터유선생님. 제가 여기에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점점 심해지는 모공각화증때문입니다 ㅠㅠ 일명 닭살피부라고 하죠. 부모님이 어렸을 땐 제 피부가 깨끗했다고 하셔요. 제 기억으로는 초등학생 때부터 있긴 한 거 같은데 이 정도는 아니 였다고 기억합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모공각화증을 조금씩은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특히 저는 팔과 허벅지 종아리 전체가 좀 심합니다 빨간색으로 반팔이나 반바지를 입으면 팔 다리가 왜 그러냐는 말을 너무 많이 들어서 스트레스도 심하고 점점 여름이 무섭습니다. 그나마 아프거나 간지럽거나 그렇진 않으나 갈수록 어깨 쪽에서 등으로 퍼지는 거 같아서 걱정입니다. 인터넷에 쳐봐도 유전적이다 없앨 수 있는 방법은 없다 하고 보습을 잘해주면 좀 괜찮다고는 하는데 잘..모르겠습니다. 닥터유 선생님 혹시 모공각화증을 완치할 수 있는 방법은 정말 없는 건가요? 완치까지는 아니더라도 조금은 나아질 수 없을까요?. 있다면 제발 알려주세요ㅠㅠ 부탁 드려요

[사례4] 질투에서 벗어나기를 원하는 23세 여대생

안녕하세요. 교수님! 제 마음 치유에 관심이 많은 여대생입니다! 제가 봐도 제 성격이 이상해서 영상도 찾아보고 책도 읽어봤지만 해답을 찾지 못해 정신과 가서 상담받아야하나 그 정도는 아는 것 같은데...라고 생각이 들 때 저에게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질투가 너무 심합니다. 동아리나 어떤 모임에 들어가면 누구 예쁘다. 누구 성격 좋다고 주변 사람들이 어떤 사람에 대해서 칭찬하면 질투를 느끼고 표정관리가 안됩니다.... 왜 나는 그런 말을 듣지 못할까? 쟤는 예뻐서 좋겠다. 성격 좋아서 좋겠다. 나는 왜 이럴까 나는 왜이리 못났을까..이런 생각이 제 머릿속을 지배해버립니다. 그러면서 나보다 잘난 사람을 피하게 되고 이러면 안되지만 착하거나 순한 사람들하고 지내려고 합니다. 예쁜 사람에게 기 눌리고 그래요ㅠㅠ

약한 사람한테는 강하고 강한 사람한테는 약한 그런 유형이에요ㅠㅠ 이런 제가 너무 싫습니다.ㅠㅠ 고쳐보려고 해도 외모에서 제가 판단해버리는 것 같아요ㅠㅠ 예쁜 사람들은 저 못생겼다고 무시하는 것 같고 그런 두려움이 있습니다... 저 성격 진짜 이상하죠... 이래서 인간관계도 좁고 그럽니다 안 그러고 싶은데 습관이 되 버렸는지 또 그렇게 행동하고 있습니다. 남이 나를 어떻게 보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나 혼자만으로 행복하고 만족한다면 이렇지 않을 텐데 저에 대해서 스스로 만족하지 못해서 이러는 것 같습니다.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고 아끼고 사랑해라 라고 그러는데 사랑할만해야 사랑하죠ㅠㅠ.. 제 자신도 제에 대해서 이렇게 느끼는데... 남들은 오죽할까요...제가 질투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박사님!..

[사례5] 희귀난치병 완치를 원하는 62세 남자 직장인

희귀성 난치병 환자 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저는 괘양성 대장염으로 15년째 고생하고 있습니다. 완치는 안 된다고 선생님들이 말씀하는데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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