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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먹빵튜버 조회 77회 작성일 2020-10-20 14:17:1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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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항공업계 무급휴직자들 “알바하며 버티는데 막막” / KBS뉴스(News)

지난달 취업자수 1년 전보다 35만 명 넘게 줄어 넉 달 연속 감소했고요.

실업률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앞으로가 더 문젠데, 특히 정부의 고용유지지원금 정책이 6개월까지만 가능하다보니, 가장 먼저 코로나19의 타격을 받은 여행, 항공업계는 9월쯤부터 대규모 실업 사태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양예빈 기자가 점검했습니다.
[리포트]
16년 째 여행사에 근무 중인 A 씨.
다섯 달째 무급 휴직중입니다.
고용유지지원금을 받아도 실제 수입은 이전의 절반 정도, 턱없이 부족합니다.
[A씨/여행사 직원 : "평균 나가는 유지비가 있고 아이가 있으니까 생계 유지비 등 아이들 교육비 이렇게 있는데 50%는 턱 없이 부족하죠."]
그렇다고 임시로 다른 일을 할 수도 없습니다.
부정수급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회사는 아예 휴직 기간 다른 일을 하면 지원금을 주지 않겠다는 공고문까지 냈습니다.
[A 씨/여행사 직원 : "((택배 등)다른 데서 근무를 하다가 급여부분이 나왔을 경우에 아르바이트도 마찬가지고, 지원금이 나오는 거에서 다 삭감이 된다 그러더라고요."]
항공업계도 마찬가집니다.
2월부터 무급 휴직이 본격화됐지만, 지출을 줄이는 수밖에 없습니다.
[B씨/항공사 승무원 : "아이 학원부터 먼저 끊고요. 그리고 이제 마이너스 통장으로 충당을 하죠."]
생계 때문인데, 일할 기회조차 주지 않는 건 부당하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B씨/항공사 승무원 : "줄어든 수입에 대한 더 필요한 만큼의 노동을 할수있는 기회조차 박탈을 한거잖아요."]
항공 청소 노동자들은 상황이 더 심각합니다.
아예 고용유지지원금 대상조차 안되거나 되더라도 회사에서 신청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
정부에서 석 달치 150만 원 주는 긴급지원금을 받더라도 역시 다른 일을 한 게 드러나면 이마저도 끊깁니다.
그래서 일부는 기록이 남지 않는 농촌 일손 돕기를 한다고 합니다.
[김정남/공공운수노동조합 공항항만운송본부 아시아나 케이오지부장 : "(다른 회사에서는)실제로 농촌 쪽에 연결이 돼서 감자도 캐고 파도 캐고 그런 식으로 부업을 하고 있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더 큰 걱정은 올 가을로 예상된다는 대규모 구조조정설, 35만 여행, 항공업계 노동자들의 불안감이 커지는 이윱니다.
KBS 뉴스 양예빈입니다.
촬영기자: 오광택/영상편집: 안영아
ok 8067 : 에휴..안따깝네요ㅜㅜ
그리고 여자들의 로망직업
스튜어디스 도 이제는
사라지는군요ㅠㅠ
perseus : 대만항공사 제주 가상 해외여행 하는거.. 코로나 종식 되면 다시 왕복항공권을 사용할수 있는거는 정말 굿 아이디어~
망해가는 항공업계도 살리고
착륙하지 않아도 다시 여행기분도 낼수 있고
코로나 종식시 왕복항공권도 다시 사용가능하니.. 이 얼마나 좋은가! 나중에 비행거리 먼곳은 할인해줘도 괜찮을듯
J K : 큰일이네요. 그렇다고 뽑족한 수가 없고. 정부는 일자리 창출 애매모호한 꿈같은 소리만 하고. 다행히 농촌지원 노동력으로 전환 시키는 것이 좋다고 봄. 베트남 파키스탄 카자흐스탄등에서 인력 수입을 대체해야 함.
SSANG log : 한국국적 항공사들은 지원금이라도 받죠...외항사출신 승무원들은 탈탈 아무것도 못받았어요...^^

"직원 월급 주려고 대리운전까지"...20년 운영한 여행사 문 닫는 사연 / KBS뉴스(News)

코로나19 확산 이후 올해에만 폐업신고를 한 여행사가 9백 곳이 넘습니다. 특히, 전체 여행사 중 80%에 달할 걸로 추산되는 5인 미만 영세업체는 그야말로 고사 직전이라는데요. 20년 동안 운영했던 여행사를 정리해야 했던 여행사 대표의 사연을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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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행사 #폐업신고
박연습 : 며칠전 저도 짤렸습니다. 관광을 전공으로 여행사에 일했는데 거의 5개월동안 급여의 6-70% 유급휴가 주고 최근 명절에 과일 상자도 보내주더군요. 상사에게 전화가 왔는데, 회사에서는 미안하다고 정리해야겠다고 하는데 제가 더 미안하더라구요. 힘들더라도 좋은 사람들과 고통을 분담하니 덜 힘든게 아닐까 싶었습니다.
어쩌다과장 : 여행사만 ㅇ힘들까
a wn : 코로나 사라져도 업계 복귀 힘들겠다. 뇌라는게 1.5년정도 지나면 그 이전에 하던거 다 까먹어. 뇌가 녹이 슬어버려. 그걸 막으려면 ㄱ ㅐ힘들어
전변호사 : 코로나 이후란 무엇을 의미할까? 지금까지 해오던대로 자연을 파괴하고 산업문명을 유지해갈수록 코로나는 어쩌면 새로운 디스토피아의 시작으로 기록될지도 모른다. 이건 중국만의 탓도 아니다.
대전청산유수 : 참 저런분들이 너무 많으니 어쩌나? 코로나 이전시대로 못간다던데!
james kim : 국내 14,000개 중에 겨우 900개 문 닫았으면 하나도 안힘든건데? 여행사 13000개 이상 남아있음
정승화 : 이거도 중국이 보상할거지?
클레리아 : 10년 뒤 국민들은 이렇게 말할겁니다.
"2020년 코로나때도 이 정도는 아니였는데, 2030년 현재 너무 힘듭니다. 역대최악입니다."
클레리아 : 뭐여. 그래서 국민세금으로 도와주랴? ㅋㅋㅋ
파이터스트릿 : 직장 잃고....ㅠㅠ 중국이번에 코로나 끝났다고 5억5천명 명절 보낸다는데...중국아 보상해라..

[여인선이 간다]지원금 사각지대…‘존폐 위기’ 여행사들 | 뉴스A

자영업자나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책도 속속 나오고 있죠.

한 푼이 아쉬운데 이런 지원금을 받지 못하는 사업자들도 있습니다.

코로나 타격을 가장 일찍 받은 소규모 여행사들도 지원금 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제가 직접 취재했습니다.

[기사내용]
이른 아침 공공근로를 하러 나온 사람들.

이창광 씨도 두달 째 시청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이창광 / 여행사 대표]
온 동네사람들 다 아는 거예요. 빗자루 들고 이거 쓸러 가려하니까 우리 집사람은 얼굴을 두건으로 다 가리고 가라고 하던데
내가 뭐 도둑질 하는 것도 아니고…

소규모 여행사를 운영해 왔지만 코로나 사태를 피하지 못했습니다.

[이창광 / 여행사 대표]
다른 것은 다 견디겠는데 목적 없이 몇 달 있다보니까 사람이 미치는 거죠. 공황 상태라고 그래야하나 우리 업계 사람들은…

여행객 급감으로 여행사는 몇달째 개점휴업 상태입니다.

[이창광 / 여행사 대표]
(딱 매출 절벽이 시작된 것이 어느 시점이에요?) 2월 부터요.

[이창광 / 여행사 대표]
노래방 같은 곳은 몇 주 이렇게 (거리두기) 하니까 난리잖아. 그러니 이게 몇 달을... 여행사들은…조그만 목소리들이 개미처럼 투덜투덜거리니까 들리지가 않는 것 뿐이지.

평일인데도 여행사 사무실 절반이 텅 비어있습니다.

[현장음]
(안녕하세요. 여기 방이 비어있네요?)
직원이 없으니까. 두 명 여기 나와있고
일곱명 나와있고.

여행사 대표인 김수현 씨는 정부의 직원 고용유지지원금을 더이상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직원이 받는 정부 지원금 일부와 각종 보험료를 김씨가 내야 하기
때문입니다.

[김수현 / 여행사 대표]
회사는 (지원금의) 10%를 대고 4대 보험료 내고 월 750만 원 정도…답이 안 나오는 숫자죠. 직원들 불러놓고 상황이 이래서 방법이 없다… 권고사직 해줄테니 실업급여 9개월 받고 좋아지면 원상복귀 해주마.

개인 자영업이나 소상공인과 달리 법인인 여행사에 대한 지원은 부족하다고 말합니다.

[김수현 / 여행사 대표]
자본력이 약한 조그만 여행사는 조금 더 도와줘야 한다고 봐요. 이번에도 추경에서 여행사는 지원금이 없더라고요.

비록 작지만 청춘을 바쳐 일군 여행사.

[이창광 /여행사 대표]
처음 간 나라들은 거의 잠을 안자요. 손님들 호텔에 다 투숙 시키고 오밤중에 막 돌아다녀가지고 정보도 알고 험한 일도 당해보고…

[김수현 / 여행사 대표]
저희는 티벳을 많이 했거든요. 전화 한 통이면 네트워크가 돼있어요. 대형 여행사는 단계를 많이 거치죠.

어떻게든 위기를 넘겨 함께 고생한 직원들을 하루 빨리 보고싶습니다.

[인터뷰 : 김수현 / 여행사 대표]
항상 이빨 빠진 것 같아서…있어야 할 애들이 없잖아요. 착잡하죠.

여인선이 간다 였습니다.

#뉴스A #여인선이간다 #여인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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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son0687 : 여행사는 해외 여행을 가는 사람이 많아야 매출이 올라가는 구조라서 전세계적인 코로나 확산 때문에 망할 수 밖에 없는 구조임.
이동현 : 쓰레기 혼자 주워도 되는데 여섯명씩 몰려다니네. 개꿀 알바네..
박진우 : 그동안 취소수수료로 해쳐먹은거 쓰시면되겠네
대령통 : 2만원 주며ㄴ 살아나냐? 뭔 지원금 사각지대여?
최영란 : 2월부터 코로나 직격탄 피해업이 소규모 여행사 인데 지원에서
제외 되었다니 도대체
이해가 안되네
나나자야 : 여행사는 정말 답이 없다.쥐꼬리 수수료로 하루벌어 하루먹고사는것도 버거운 빛좋은 개살구인 직업
kim iso : 약탈 경제라....
골방꼰대 : 인선아 사랑해... 지금 너를 지키는 사람보다...

... 

#여행사아르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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